rx9060xt 드간 완본체인데 그렇게 긴게 아니라 그런지 이렇게 조립되어서 배송왔음.

그래도 혹시 몰라서 글카쪽으로 옮기려했더니 전선쪽에 약간 간섭이 생기는거같아서

이렇게 가로로 어캐 잘 조립하니까 들어갔음.

아래에서 찍었는데 마침 팬사이에 딱 들어가네


딱 하나 걸리는건 바닥 철판부분이 파워랑 글카쪽 바람 통하는곳을 조금 방해할지도 모른다는건데, 일단 타스 2번이랑 시네벤치 10분 돌린거에선 큰 온도 문제는 없었음.


근데 2구짜리 살짝 받쳐두는 메리트랑, 공기순환 살짝 방해되는 디메리트랑 비교했을때 뭐가 더 큰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