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거의 반정도는 재조립 선정리까진 안해도 되긴하네
보드 들어내서 원래보드거 새보드에 이식하고 나사 박고 케이블 연결만 하면 끝이라서 간단함 케이블도 다 제위치에 빠져있을거고
메인보드 재조립이랑 파워교체는 좀 귀찮은 정도고 케갈이 진짜 좆같음
수냉쿨러면 공랭보다 40%가량 더 애먹을거임 ㅋㅋㅋ
보드교체는 쉬움 얼마안걸려 초심자라도 한시간이면 할듯
다들 ㄱㅅㄱㅅ
그거 거의 반정도는 재조립 선정리까진 안해도 되긴하네
보드 들어내서 원래보드거 새보드에 이식하고 나사 박고 케이블 연결만 하면 끝이라서 간단함 케이블도 다 제위치에 빠져있을거고
메인보드 재조립이랑 파워교체는 좀 귀찮은 정도고 케갈이 진짜 좆같음
수냉쿨러면 공랭보다 40%가량 더 애먹을거임 ㅋㅋㅋ
보드교체는 쉬움 얼마안걸려 초심자라도 한시간이면 할듯
다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