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컴터 바꾸느라 찾아보면서
드래곤볼, 다나와 견적 다 찾아봤는데
결국 완본체 가격을 못이겨서 거기에 부품을 따로 바꿨는데요
완본체 업체들이 리퍼제품 써서 그렇다는게 루머가 아니라 진짜일까요?
제가 산 업체는 사실 부품도 추금받고 바꿔줘서 다나와처럼 제가 원하는 견적을 맞췄는데
가격은 결국 80이상 싸길래 좀 이상해서요
이번에 컴터 바꾸느라 찾아보면서
드래곤볼, 다나와 견적 다 찾아봤는데
결국 완본체 가격을 못이겨서 거기에 부품을 따로 바꿨는데요
완본체 업체들이 리퍼제품 써서 그렇다는게 루머가 아니라 진짜일까요?
제가 산 업체는 사실 부품도 추금받고 바꿔줘서 다나와처럼 제가 원하는 견적을 맞췄는데
가격은 결국 80이상 싸길래 좀 이상해서요
아뇨 걍 대량으로 존나 많이 떼와서 그런디요
리퍼제품 썼다는 말이 얼탱이 없는이유 : 리퍼를 뭔 몇백 몇천개를 들고있나봄
@SSun 아하
걍 안팔리는 비인기제품 싸게 대량으로 사와서
그래서 추금넣고 부품 변경하면 가성비가 구려지는걸가요.. 하긴 저 이번에 부품3개 변경하는데 추금이 26만원 들어가더라구여
@드타 ㅇㅇ
드래곤볼은 할인기간에 특가로 주워담아야 그나마 싸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