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 대란 때 3070을 150만원 주고 산 ㅅㄲ 마냥


램 몇 장에 100만원 태운 ㅅㄲ가 될 수도 있을 거란 생각에 도저히 지갑이 열리지가 않음.. 한 달 째 이러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