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에 V360. 샀다가 반년만에 고장나서 as 받고 ( 이것도 재고 없다고 한달 넘게 기다리게 해놓고 어디서 존나 구르다 온게 아닌가 싶은 썩창난거 줌 )
반년 지나서 지금 또 고장남 ㅋㅋㅋㅋㅋㅋ
운이 더럽게 없는건지 발키리 종특인지 모르겠음
수냉 AS 받는동안 임시로 SFF용 3R RC1100 썼을 때도 수냉 대비 온도 차이 거의 안났는데 그냥 공랭 대장쓸까 고민된다 ..
작년 초에 V360. 샀다가 반년만에 고장나서 as 받고 ( 이것도 재고 없다고 한달 넘게 기다리게 해놓고 어디서 존나 구르다 온게 아닌가 싶은 썩창난거 줌 )
반년 지나서 지금 또 고장남 ㅋㅋㅋㅋㅋㅋ
운이 더럽게 없는건지 발키리 종특인지 모르겠음
수냉 AS 받는동안 임시로 SFF용 3R RC1100 썼을 때도 수냉 대비 온도 차이 거의 안났는데 그냥 공랭 대장쓸까 고민된다 ..
싼게 비지떡인데 발키리는 유난히 심함. 가성비 겸 성능픽 할거면 아틱게 최고더라. 몬생겼지만 - dc App
생긴건 3와서 나름 괜찮아졌는데 라디 두께가 시발이긴 함ㅋㅋ
빅타워라서 들어가긴 할건데 사진보니까 좀 두껍긴하네 ㅋㅋ
Gl360 3년넘게 잘쓰고잇는데
내가 운이 없는걸지도 근데 as 대응이 너무 구려서 이번엔 수리 안보내고 딴회사거 살듯
수랭은 복불복이 심해서 안좋은 소리 안나오는 제조사가 없음 ㅋㅋ 그 가성비 좋다는 msi i360도 좆같다는 후기 여러개고 이젠 검증완료의 단계인 아트모스도 누구는 별로다 잘만은 누군 가서비 생각하면 조용하고 좋다 누구는 싼마이라 참고 쓴다 이러고
뽑기운 구린편이라서 머리 아프다 ㅜㅜ
gl360 쓰는데 조용하고 좋던데
나도 연속으로 고장만 안났으면 똑같은 평을 줬을듯..
b360 석달만인가 호스 한 쪽 맛 가서 신품 교환받고, 다시 반 년만에 라디 팬 맛 가서 교환받음. 이제 내 생에 발키리 제품은 없다 ㅋ - dc App
흑흑 나랑 같은 사례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