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엔비디아 기술력 데모 영상들 봤는데

전통적인 래스터화 그래픽은 2010년대 중후반 쯤 기술력이랑 큰 차이 없는 것 같다 느꼈슴
지금은 그때보다 그래픽카드 사양 높아진 만큼 고해상도 텍스처+사양 많이 먹는 기술들 과감하게 더 쓰는 것 같구
써오던 전통적인 방식 탈피해서 더 실제 같고 새로운 느낌 줄 만한 방법이 딱 레이트레이싱 관련 기술들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