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고 살라고 판매자가 적어놓은 지역에서 직거래 하겠다고 했음
근데 갑자기 자기 지방 내려와있어서 바로는 힘들고 예약잡고 서울 올라가서 하자고 하고, 몇번 허탕친적 있다고 확실하게 예약을 잡자고 함
그러곤 내 핸드폰번호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주니 계속 전화함;
내가 그냥 문자를 남기라니까 전화가 편하다고 계속 전화해서 일단 씹었음
이거 거르는게 맞지?
중2고 살라고 판매자가 적어놓은 지역에서 직거래 하겠다고 했음
근데 갑자기 자기 지방 내려와있어서 바로는 힘들고 예약잡고 서울 올라가서 하자고 하고, 몇번 허탕친적 있다고 확실하게 예약을 잡자고 함
그러곤 내 핸드폰번호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주니 계속 전화함;
내가 그냥 문자를 남기라니까 전화가 편하다고 계속 전화해서 일단 씹었음
이거 거르는게 맞지?
그냥 자기 편한대로만 해야 하는 이기적인 성격일 수도 있고 중1고거래는 찝찝하면 무르는게 답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