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전역하고 100만원에 맞췄다가 6-7년정도 썼는데 이번에 컴퓨터값도 계속 오를거 같고 많이 버벅여서 견적을 짜봤음

근데 욕심내다보니 400만원이 넘어버리길레 고민중임..

게임용이긴한데 솔직히 200으로만 짜도 다 돌아갈 게임들이긴함(사양 그나마 높은게 배그, 탈콥)


한 일주일째 견적만 만지작 거리는데 머리속에서 이왕 맞추는거 비싸게 주고 다양한게임 해보자 vs 내 주제와 사회적 위치를 깨닫고 적당하게 맞추자 이러고 있음


컴퓨터 욕심 1도 없었고 취미에 이렇게 큰돈을 써본적도 없어서 그런지 더 망설여지는듯.. 


님들이었으면 어떻게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