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클럭은 그냥 보면
부품 수명 저하
전압 인가로 인한 고장 위험 증가
발열량 증가
이런 부작용이 있는데
이걸 무릅쓰고 성능을 얼마나 큰 폭으로 올리길래 오버클럭을 하는건가요?
언더볼팅은 고장날 위험은 없고 온도도 낮아지니까 할만하다고 생각되는데
오버클럭은 제 머리론 왜 하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오버클럭은 그냥 보면
부품 수명 저하
전압 인가로 인한 고장 위험 증가
발열량 증가
이런 부작용이 있는데
이걸 무릅쓰고 성능을 얼마나 큰 폭으로 올리길래 오버클럭을 하는건가요?
언더볼팅은 고장날 위험은 없고 온도도 낮아지니까 할만하다고 생각되는데
오버클럭은 제 머리론 왜 하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점수딸칠려고
아니 정말로 벤치마크 점수 올리려는 이유만으로요?
@ㅇㅇ(121.182) 하루종일 수치 조정해가면서 수십분 수시간 안정화 테스트 돌려가면서 점수만 올라고 실질적인 체감은 많이도 안되는거에 시간 돈 노력을 꼬라박는건 정신병 아닌가요 라는 나쁜말 ㄴㄴ ㅠㅠㅠ
@SSun 거기에 추가로 부품은 전기만 더 퍼먹으면서 공식 사양보다 더 큰 일을 해야하는데 별 프레임 차이는 안 난다면 왜 하는거죠!?
그리 위험한것도 아니고 ㅎ
그렇게 말하시는 것에는 컴퓨터를 잘 아니까 하는거다 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네요. 그렇다면 성능이 얼마나 큰 폭으로 올라가길래 하는건가요?
@ㅇㅇ(121.182) 안한거랑 비교하면 눈에 보일정도로 체감되요 윈도우 부팅후 시작프로그램들 시작부터 웹페이지 속도라던가 부품별로 다르겠지만 어느선까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컴터를 잘 아니까가 아니고 얼마나 찾아보고 알아보고 귀찮음을 감수할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언더볼팅도 100의 일하는만큼의 전력이 주어줘야하는데 100일하라해놓고 전력은 지금만 주면 문제되긴 마찬가지입니다
공산품이지만 수율 차이가 있음 예를 들어 기준이 2000이면 어떤 건 2000 겨우 찍는데 어떤 건 2200은 나오는 앤데 2000으로 내려놓고 팜 혹시나 내가 쓰던 게 그런 힘을 숨기고 있는 거일 수 있잖아?
즉 계왕권 배우게 해 주는거네요? 그런데 초짜는 건들 영역이 아닌 것 같읍니다. 볼트단위로 건드시던데 전기 잘못 줬다가 부품 사망하면 큰 타격이니...
5천번대 글카랑 램은 오버하면 격차가 생각보다 큼
그냥 재밌으니까
언더볼팅도 위험성을 내포하고있다는것을 아시나요?
언더볼팅도 부품이 망가질 수 있나요?
언더볼팅과 오버클럭의 원리는 똑같다는걸 아시나요?
5000번대는 실프레임이 10프로정도 올라감 - dc App
발열 - 문제없는선에서 조절하면됨 전압 - 걱정되면 순정값에서 클럭만 올리면됨 수명 - 어짜피 5년 넘어가면 슬슬 바꾸고 싶어져서 의미없음 근데 요즘은 기본값이 높게 나와서 언더볼팅을 더 자주할듯 램오버클럭은 그래도 체감이 다른것보다 큰편이라 많이함 프레임이 많이 올라서 체감이 큼
언더볼팅도 정해진 클럭에 해당하는 전압보다 더줘서 한다는걸 모르니? 그래프만 봐도 알겠다
이런 멍청한 소리는 왜 자꾸 하는걸까 ㅠㅠ
램오버는 수율좋은 칩에서 안전범위내에서만 하고 코어 오버는 제일 중요한게 발열이랑 전압임 이것만 낮으면 뭐 클럭이 아무리 빨라도 괜찮음 애초에 클럭이 전압 온도 제한되는 선에서 최대한 올라가게 돼있음
발열을 쿨링으로 잡으면서 고클럭을 유지하려고 전압을 밀어넣는게 수명 영향있는 오버고 언더볼팅해서 전압 낮추면 클럭이 알아서 지가 올라감 그건 상관없음 오히려 전압이 내려가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