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데스크탑 규격이 아닌 워크스테이션 규격 시퓨 쓰는 그거 말이야
라이젠 이전만 해도 다코어 고클럭은 HEDT가 답이였는데
라이젠 등장이후 HEDT 시장이 팍 식은 느낌이 강함
정확히는 인텔 14나노 강점기가 커서 그렁가??
아니면 게임 자체가 여전히 8코어 16스레드에 최적화 되어서??
HEDT 시장이 지금까지 쭉 흥했으면
게임도 다중코어에 맞춰서 개발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