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해체할때 느낀점
Cpu 보조전원핀 파워24핀 씨발 존나 뻑뻑하다
힘으로 빼다가 선 망가질까 두렵다
그래서 좌우로 흔들면서 애무하듯이 뺐다 좆같다
애자락 메인보드 다신 안산다 이 졷같은 새끼가
Cpu 죽여서 뭔 고생이냐 애미씨발
조립할때 느낀점
새 메인보드 씨발 존나 차가워서 놀랬다 날씨 때문인가
뺄때는 뻑뻑했던 것들이 넣을땐 나름 쏙 들어간다
케이블 선정리 다시 해야 하는데 케이블타이
존나 꽉조여 있어서 가위로 자르다가 선 자를까봐 두렵다
유튜브에 케이블타이 쉽게 빼는법 쓸수가 없는게
존나 꽉조여져 있는데 꼬다리까지 잘라놔서 틈을 못누름
애미
때문에 난 좀 널널하게 했다
솔직히 이거 처음 조립한 직원보다
내가 선정리 더 실용적으로 잘한듯 ㅅㄱ
결착 잘 될때마다 딸깍 거리는게 묘하게 쾌감있다
좆좆좆
생각보다 과감하게 빼도 되던데
처음이다 보니 어느정도로 과감해도 되는지 감이 안잡혔음 존나 과감하게 했다가 좆되면 그 자리에 앉아서 엉엉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