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에서 3090 장을 사진처럼 쓰고있음..

발열 감당이 안돼서 저런식으로 오픈 + 휴대용 선풍기 틀어놓고 사용중임..

처음부터 왜 저런 케이스 썼냐면 원래 1장 쓰려다가 나중에 1장 추가해서 그럼. 1장 더 추가할까도 생각중임

임시로 전부 아틱으로 팬갈이해서

팬속은 보통 65% 에서 74도 부근 유지함

근데? 저런식으로 열어놓고 쓰기가 부담스러워서 (근처에서 물튀기고 용액 떨어뜨리고 계속 하니까)

케이스를 바꾸려고 하는데

10만원대 부근에서 쓸만한 빅타워 케이스 찾아보니 딱 두개 나오더라





T2000 얘 장점은 옆판 흡기가 빵빵함

가장큰 단점은 라이저슬롯이 없음..

라이저 슬롯이 없어도 그냥 최대한 띄워놓고 라이저 연결해서 수평으로 2개 써도 되긴하는데 발열 해소가 될까??

파워도 하단에 있어서 고민됨..





T840 풍통 얘의 가장 큰 문제는

하단에 공간이 많아보이지만 막상 팬을 넣으면 공간이 말도안되게 줄어들어서

수평으로 2개 놓는게 불가능함

라이저 슬롯이 있긴 하지만 2슬롯이라서

말이 라이저슬롯이지 케이스 옆판 닫으면 그냥 옆판에 카드 붙여놓고 쓰는꼴됨

GPU에 불붙을듯



하단 공간 빠방하고

라이저 3슬롯 지원하는 워크스테이션급 케이스는 가격이 확 뛰어서 3~40 하는데 그정도는 좀 부담스러움..





T2000이 답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