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오버 -> 커옵 순서 진행 시 C-STATE On 하는 경우 안정화 자체가 어려워짐 유휴일때 싱글코어에 전력일 몰빵하는 경우가 있다 보니 클럭이 FMAX 이상으로 튀는 경우도 있고 유휴 상태 시 0.3V 0.2V 이렇게까지 내려가는데 거기서 전압을 더 깍아 버리니까 그냥 프리징 100퍼 생김 C-STATE 끌 경우에는 유휴 상태일때도 일정 이상 전압을 먹고 있으니 그럴 경우가 없어지고.. 혀튼 hydra 1.2a pro 기준 c-state on 하고 돌리면 안정화 하려고 - 커브 옵티마이저가 아니라 오히려 +를 줘버리더라 그 정도로 on off 차이가 심함 차라리 override로 클럭 +75든 +100 이던 잡고 안정화 하는게 낫다, 안정화는 AIDA64 스트레스 테스트 전부 체크하고 1시간 정도 돌리면 적당하고 그 정도면 대충 부하 시 문제는 딱히 없다는 뜻이니 거기서 찐빠 나는 경우 올코어 +1 씩 올려주면서 실사 해보면 됨
PS. 9800X3D 커옵 -30 -40 주는 애들 실사중에 분명히 찐빠 날 확률 99프로니까 너무 믿지말고 자기에 맞는 시스템 + 설정대로 하면 됨. 물론 나 같은 경우는 램 오버쪽을 빡빡하게 잡아서 그럴수도 있고... 대부분 EXPO 딸깍에 커옵 하니깐 뭐, 난 사망 이슈 때문에 SOC 전압도 1.23V LLC LEVEL 2 잡고 전압 안튀게 칼전압 넣고 수동 오버했음
컥 나 커옵 -30 주고 1년쨰 문제 없는데 cstate off 해도댈려나 계속 켰는데 상관없다길래
나 같은 경우는 저부하 게임 롤 위주로 하고 간간히 aaa 급 게임 하는지라 주말에는 유튜브만 틀어놓을때도 있고 저부하 상태에서의 안정성이 중요하다 보니 껐음 램 오버가 빡빡하게 들어가면 커옵이 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되는 경우가 많더라구 상세한 바이오스 세팅이 어떻게 됨 ?
추가적으로 아직 테스트는 안해봤는데 c-state 켜 놓은 기준해서 PBO - (네거티브 값) 을 많이 잡으려면 Scalar 값을 높게 잡아서 저부하 고부하 구간의 전압 기본빵 자체를 올려야 하는데 이럼 c-state 를 켜나 끄나 같은 거라고 생각을 해서 ㅋㅋㅋ 결국 똑같음
C-state가 유휴 씨퓨전력 최적화기능이라 수동오버때 안정화봐야해서 꺼야하고, FCH 스프레드 스펙트럼도 끄라는데, 이건 무슨기능이냐.
c-state가 수동 오버 시 꺼야하는 기능이 맞음 << 요즘은 수동으로 클럭 배수랑 cpu 전압 잡으면 자동으로 비활성화 되는듯 ? FCH 스프레드 스펙트럼은 나도 잘 모르겠네.
본문에 말을 잘 못했는데 램 오버를 EXPO 안쓰고 수동오버 해서 잡았다는 뜻이고. PBO 활성화 상태에서 c-state 만 껐음
C-State 검색해보니까, FCH 스프레드도 끄라고 관련검색해서 나오더라구?
전기 신호 간섭이나 노이즈를 차폐하기 위해 베이스클럭을 미세하게 조절하는 기능임. BCLK가 100MHz 고정이아니라 99.5~100.5 이런 식으로 미세하게 왔다갔다거리는 게 이 옵션 탓이고 이걸 끄면 최대한 100에 가깝게 고정됨. 오버시에는 끄는 게 유리함
@진짜류오동 아 애자락 기준 cpu pll spread spectrum 말하는거구나 기본적으로 100Mhz 가 기본값인 보드들도 있고 애자락 같은 경우는 99.8로 들어가서 뭘 하든 무조건 끄고 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