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커브 옵티마이저 CPU 코어 자체의 한계 클럭 값을 먼저 알아야 함. 9800X3D 기준으로 5350, 정말 수율이 좋은 경우 5400 클럭까지 유지가 되는데 오버라이드를 걸 경우 그 코어 클럭을 유지하기 위한 전압이 부족한 경우 전압을 더 줘버리면 되는데 코어 한계 클럭이 다다를 경우 말이 달라짐 PBO를 키면 메인보드에서 어 ? 왜 불안정하지 ? -> 전압을 더 퍼부움 -> 어 그래도 불안정하네 -> 전압을 더 부음 95도 찍음 이런 상황을 초래할 수 있음 물론 위 제목과는 다른 원리이긴 한데 PBO를 활성화하고 C-STATE를 활성화 할 경우 저부하 작업 시 누구한테는 IDLE이 될 수 있고 누구한테는 단순히 유튜브만 보는 작업이 될 수 있겠지 이 작업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거임 작업을 안할 경우나 저부하 작업 시 CPU는 1코어에 전력을 몰빵해서 최대 수율까지 부스트 클럭을 올려버리는 경우가 발생해버림 예를들어 5450 5500 클럭까지 한개의 코어가 부스트 된다던지 ㅇㅇ... 이 부분은 메인보드 제조사마다 다를 순 있으니 참고만 해주셈 결국 코어 클럭에 대한 한계 수율을 넘어버려 프리징 걸리기도 하고 


EX) Curve Optimizer를 처음에 -30정도 주고 돌렸더니 에러가 나더라.

그래서 -5정도로 풀고 -25로 줄이도 에러가 나고 -5로 줄여도 에러가 나고..

계속 에러가 나서 -5정도 주니까 돌아가더라. 하 개뿔딱이네.... 라고 생각하겠지 다들 이런 상황에서는 코어클럭 수율을 넘어서 동작해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될거임

 

일단 이 경우 방법은 세가지로 제한이 됨. 


1) CPPC Enable C-STATE Enable 하고 PBO를 사용안함 혹은 AUTO로 둔다 : 이럴 경우 메인보드는 CPU 공식 FMAX 클럭까지만 부스트를 시킴 어떠한 상황에도


2) CPPC Enable C-STATE Disable PBO 사용 후 커브 옵티마이저 : C-STATE를 Disable 시킴으로 모든 코어에 대해 항상 깨어있는 상태로 전환을 시켜 코어 전환 간의 전압 튐 및 클럭 튀는 걸 방지 ㅇㅇ 


3) CPPC Enable C-State Enable SCALAR 값 X5 ~ X10 후 커브 옵티마이저 : 위와 설정은 동일한데 전력 그래프의 상하한 선 수치를 기본 이상으로 쭈욱 올려 놓은 값에서 커브 옵티마이저로 전압을 빼는거임 << 이런 짓 하려면 쿨러가 받쳐줘야 하고 전력의 기본빵 자체를 올려놓음으로 클럭 튐 혹은 전압 튐을 어느정도 수준에서 방지할 수 있지만 절때적인 C-STATE 사용 목적에는 살짝 어긋나는 ? 느낌임 내 기준에선 ㅇㅇ 


결론적으론 1번 (순정) 2번 (C-STATE OFF 후 PBO ON 커브 옵티마이저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