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선 키보드& 마우스 사용중이고 폴링레이트는 둘다 1k 임.
둘다 8k 까지 가능하긴 한데 배터리때문에 1k 모드로만 써
지금 기숙사 환경이라서 본체가 책상 아래에 있거든
대충 이런 구조임
키보드 -- 마우스
------책상-----------------
왼쪽다리 오른쪽다리 본체
현재 동글은 본체 케이스 상단 2.0 포트에 하나, 3.0 포트에 하나 끼워뒀고
책상 벽 하나 두고 있긴 한데 x축만 차이나고 y좌표는 동일해
근데 문제가 가끔 키가 씹히는 느낌이 나거든? 내가 이상한걸수도 있는데 키보드가 좀 말을 안들을떄가 아주 아주 가끔 있음.
그리고 게임 지연율도 생길거 같고 해서
본체 후면에 usb 허브를 꼽아서 책상 위로 허브를 올릴까 생각중임
그러면 키보드 마우스 바로 앞에 동글이 위치할테니까
선 많은거 싫어해서 연장 케이블은 안쓰는데
너네라면 허브 쓰기 vs 현행 그대로 가기 중에 고르면 뭐할거임???
이게 또 허브 쓰면 느려져서 지금이랑 똑같을거 같기도 하고 ㅇㅇ
나같으면 걍 연장 케이블 쓸 것 같은데
허브 쓴다고 안 느려짐 그 허브에서 갑자기 대용량 파일 전송하는거 아니면 근데 게임하면서 그럴일이 사실상 없긴함
대충 기기당 1폴링 손해본다는거 같던데 8000hz면 7999 되는식으로
usb 포트 있는 모니터라 업스트림 케이블로 모니터-본체 연결해서 모니터usb 포트 활성화 시키고 여따가 마우스 동글 꼽아놓고 쓰는중
동글에 3.0포트 안쓰는게 베스트고 써야한다면 2.0허브 물려서 써야함 그리고 3.0에딴거 쓰고 있으면 동글이랑 최대한 멀리 떨어지느게 제일좋음
유그린 kvm갔다가 씀. 직결하면 한 번씩 씹혀서 ㅈ같어. - dc App
가져다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