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선 키보드& 마우스 사용중이고 폴링레이트는 둘다 1k 임. 

둘다 8k 까지 가능하긴 한데 배터리때문에 1k 모드로만 써


지금 기숙사 환경이라서 본체가 책상 아래에 있거든


대충 이런 구조임



키보드 -- 마우스

------책상-----------------

왼쪽다리 오른쪽다리 본체



현재 동글은 본체 케이스 상단 2.0 포트에 하나, 3.0 포트에 하나 끼워뒀고


책상 벽 하나 두고 있긴 한데 x축만 차이나고 y좌표는 동일해


근데 문제가 가끔 키가 씹히는 느낌이 나거든? 내가 이상한걸수도 있는데 키보드가 좀 말을 안들을떄가 아주 아주 가끔 있음.


그리고 게임 지연율도 생길거 같고 해서


본체 후면에 usb 허브를 꼽아서 책상 위로 허브를 올릴까 생각중임


그러면 키보드 마우스 바로 앞에 동글이 위치할테니까


선 많은거 싫어해서 연장 케이블은 안쓰는데


너네라면 허브 쓰기 vs 현행 그대로 가기 중에 고르면 뭐할거임???


이게 또 허브 쓰면 느려져서 지금이랑 똑같을거 같기도 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