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때문이기도 하지만 온도보다 그냥 공랭이 너무 멍청하게 크면 답답해보여서 못견디겠더라
언더볼팅한 14600K rc1900 으로 충분했는데 수랭으로 바꾸고 개방감 넘모 좋더라 그리고 소음이 있다고 들었는데 책상아래에 놓으니까 오히려 공랭보다 더 조용함
아이들일땐 공랭 수랭 다 소리 안들리는데 CPU 고부하걸릴때 공랭은 바람소리 들리는데 수랭은 잘안들림
글카 수직장착 가능해진건 덤
온도때문이기도 하지만 온도보다 그냥 공랭이 너무 멍청하게 크면 답답해보여서 못견디겠더라
언더볼팅한 14600K rc1900 으로 충분했는데 수랭으로 바꾸고 개방감 넘모 좋더라 그리고 소음이 있다고 들었는데 책상아래에 놓으니까 오히려 공랭보다 더 조용함
아이들일땐 공랭 수랭 다 소리 안들리는데 CPU 고부하걸릴때 공랭은 바람소리 들리는데 수랭은 잘안들림
글카 수직장착 가능해진건 덤
수랭은 유독 불량이 잘걸리는 느낌에 최상위cpu정도 아니라면 그냥 팬속으로 소음조절하고 쓰는 공랭이 여러모로 맘편하다보니 ㅋㅋ 공랭이 가능하다면 공랭으로 가는 주의긴함
글카는 세워야 멋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