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트릭스 자체가 ROG 중에선 보급형 라인업임
어로스로 치면 엘리트 느낌인거임 물론 ROG STRIX가 원조지만
아무튼 스트릭스는 처음 시작부터 ROG가 아니었음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TUF나 PRIME 처럼 별개 라인업이었고
GTX10즈음에 ROG로 나중에 편입 된거임 (2016년)
그러다보니 골수 팬들은 근본없는 라인업이라고 까는거임
그거랑 별개로 GTX10 때 ASUS ROG 글카 주력은 ROG STRIX로 팔리긴 했음
RTX50 아스트랄이 니오기까지 만으로 약 8년 6개월 상시 판매하는 ROG 글카는 사실상 스트릭스만 팔았음
매트릭스는 한정판 포세이돈은 사라짐
반면 보드 쪽은 STRIX가 여전히 싸구려 취급이었고 당시 막시 히어로 가격이 30후반 40초반이어서
접근성이 비교적 낮았음
그 당시보다 조금 더 지난시점인 Z390시절 히어로 가격
그 때는 에이펙스가 욕심 좀 있으면 가볼만 했음 지금 역대가라고 말하는 가격이 그때 상시가랑 비슷했을거임 ~2019년
그리고 젠2가 나왔음,,,,
모든 암등이가 그렇게 바라던 젠2는 젠+의 눈 썩는 게임 성능이 극적으로 향상되어 절대 성능은 아직 인텔에 밀리지만
14nm 사골 끓이고 링버스 구조로 차력쇼하던 인텔을 압도하는 TSMC 7nm 기반의 젠2는
전성비와 그리고 최초의 컨슈머용 16코어 3950X가 나오면서 압도적 찬사를 받았음
그리고 같이 나온 신규 칩셋 X570
크헤 X570 히어로의 가격은...?
원래 익스트림이 받던 가격으로 나온 우리의 히어로(였던것) 지금이랑 별반 차이가 안 나는 미친 가격
가격이 조금씩 오르던건 맞긴한디 갑자기 2배를 쳐 받으시면 뭘 사라구요
??? 꼬우면 스트릭스 사셈
그나마 B보드 스트릭스-E가 가격이나 여러면에서 예전 히어로 포지션인가 싶긴한데
물가랑 환율이 올랐다지만 X/Z 라인업이 너무 사치품이 되어버렸어
어서타라
헤이헤이
쨋든 현행 브랜딩은 스트릭스가 상위 라인업이긴해 터프도 어느정도 대우해주는 라인업 됐는데뭐
그렇긴해 유저들이 받아들이는건 별개 문제고 근데 나는 아직도 크헤 히어로가 90 넘는게 이해가 안 돼
@セイウンスカイ 한국 가격이 유독 비쌈 달러가격 찾아보면 아수스가 경쟁사대비 딱히 비싸지도 않음
@ㅇㅇ ㄹㅇ임?
@ㅇㅇ 크헤 히어로가 599달러고 meg 에이스가 신제품이긴하지만 649달러임
@ㅇㅇ 카본 스트릭스e 어마도 다 똑같이 499달러임
@ㅇㅇ 그냥 보드가 65만원씩 하는게 맘에 안 듬
@ㅇㅇ 1080ti 150도 안 했는데 2080ti도 비싸다 했는데 지금 90가격 꼬라지 한숨만 나옴
그러고보니 터프는 완전 엔트리였는데 현세대 보드는 중급은 돼보이네
터프가 어느부터 추천하기 좋은 국밥 중급 라인업이 돼버렸어
터프가 엔트리였던 적이 있나 터프 전신 세이버투스만 해도 어디 방열판도 없고 라인업에 속하지도 않는 진짜 하급따리랑은 비교불가였는데
@Parade 완전 엔트리였던적은 없음
@Parade 내가 용어를 잘못쓴듯
@Parade 뭐라고하나 하급기 바로윗급을 메인스트림이라고 하나?
@ㅇㅇ 보통은 엔트리 < 메인스트림 < 퍼포먼스 < 하이엔드 이런식으로 가긴 함
제목이랑 첫문단 보니까 글쓴이의 짬바가 확실하게 느껴지네 ㅊㅊ
뉴우비에오
그리고 프라임이 원래 중급정도 됐던거 같은데 지금은 하급기 취급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