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 10 전부 프로만 사용함.


원래 프로써도 기능 다 못쓰는 경우가 많고,


홈만 써도 충분하지.


그렇지만 09년 15년 당시에 조립컴을 구매하면,

윈도우는 무적권 프로 구매하는게 유행? 걍 디폴트값이였고,


홈은 완본체 델이나 삼성 이런 데탑을 구매했을 때 선택되는 부분이였음.


그런데 유독 윈11은 컴 관심있는 애들도 조립컵 맞추는데,


다 홈 구매하고 추천하더라.


대체 이유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