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샵에서 6만5천 원에 주운거라

케이스 후면 찌그러진것도 신경 안쓰이고

싱글벙글 조립해서 사용한지 한 달이 넘었단 말이야?

팬은 전부 케이스에 달린거 그대로 사용

알피엠은 600~700정도로 맞춤 (시퓨쿨러 pa120se도 알피엠 동일하게 맞춤)

번들 팬에 아주 약간 소음 있는데 데스크바텀 유저면 신경 안쓰이는 수준

근데 강화유리 닫으면 웅웅웅 공진음이 들림 ㅜㅜ

처음에 화장실 문 앞에 틀어둔 제습기 소리or보일러 소리인줄 알고 신경 안썼는데

새벽에 웹서핑 하다가 뭔가 이상해서 강화유리 열어봤다가 발견함...

케이스 상단 측면 막 힘줘서 눌러봐도 공진음이 안사라짐

가격 저렴하고 전면이랑 하단 먼지필터가 아주 야무진 놈이라

진짜 오래쓸 생각으로 산건데 결국 새 케이스 주문함...

조립할 때 까진 기분 최고였다구 잘만!!!

그리고 며칠후

내 동생이 새로 구입해온 케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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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쿨207임....

형제가 나란히 똥케이스 구입하는 대참사가 벌어짐


혹시 잘만 z10 쓰는데 문제 없는 칭구들 있니?

내꺼만 그런거야?

그렇다면 케이스 후면이 살짝 찌그러진게 원인일수도 있겠네...

니들은 리퍼 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