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문고에서 음반코너 담당이었다.


아이돌 포토카드 원하는거 안들어 잇으면 일부러 깨서 파손 하고 반품 하는 년들 많았음


그래서 아이돌 상품은 꼭 필히 언박싱 영상 받았고


택배에 안내서도 같이 보냄.


그런데 시발 ' 못봤는데요?'  이지랄 하는 년들도 많아서


운송장에 스티커 제작해서 같이 붙임.


몇년ㄴ들 때 문에 그게다 비용으로 드는거.




그렇다고 스스드게이가 진상이란거 아님


저런애들 때문에 CS는 일단 의심부터 먼저 하게 됨


먼저 틈을 보이면 그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애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