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원하는 물건 팔아놓고 그 따구로 서비스하는게 말이 되냐?
TV나 다른 가전 AS 생각해보면 말이 안됨
유통구조상의 문제도 있다지만
기본적으로 가격책정하는건 제조사니까
판때기가 존나 기형적이라서.. 수입 브랜드라도 직접들어와서 장사하고 as도 어디 물을거 없이 지들이 알아서 열어서 하던가 하는데 시발 먼 보따리상도 아니고 팔기만하고 수리권한도 없고 그렇다고 처리를 잘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럭키 보따리상
ㅠㅠ
as 거부는 아니지 않나 아 다르고 어 다르게 직원이 말을 오해하게 한거같은데 쿠팡 마냥 묻지마 환불해줘도 그 물건 다른 구매자한테 가면 그것도 문제임
난 AS 전반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반품 환불 문제가 아니라
판때기가 존나 기형적이라서.. 수입 브랜드라도 직접들어와서 장사하고 as도 어디 물을거 없이 지들이 알아서 열어서 하던가 하는데 시발 먼 보따리상도 아니고 팔기만하고 수리권한도 없고 그렇다고 처리를 잘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럭키 보따리상
ㅠㅠ
as 거부는 아니지 않나 아 다르고 어 다르게 직원이 말을 오해하게 한거같은데 쿠팡 마냥 묻지마 환불해줘도 그 물건 다른 구매자한테 가면 그것도 문제임
난 AS 전반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반품 환불 문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