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게임을 해보고 싶어서 개이밍 노트북을 샀음. 이때까지는 컴퓨터에 대해서 한개도 몰랐음. 그래서 그냥 데탑은 너무 클거 같아서 디자인 예쁜걸로 겜트북을 삼.
근데 이새끼가 사펑으로 패스트레이싱 키니깐 너무 힘들어함. 그리거 소음이 ㅅㅂ 걍 내 집이 활주로인거 같음. 그래서 데스크탑을 알아봄.
번장에서 5080 완본체 주워옴. 이때는 983d 랑 5080이 좋은 조합인거만 알아서 걍 그렇게 샀음. 게임 성능은 진짜 만족스러웠음. 뭐 막히는거 없고. 그때는 qhd 모니터였음. 근데 게임은 이제 잘 되니깐 벤치마크가 궁금해짐. 그래서 3d 마크로 실험을 해봤는데 얘가 palit gamingpro 일반이라 아예 oc 가 안된다고 함. 이때부터 데겔 시작
점수는 저정도 나왔음. 그리고 디자인도 좀 그렇고 케이스 색감이랑도 안맞아서 뭔가 흰 그래픽카드를 찾게됨.
그래서 어마를 샀음. 확실히 화이트라 예쁘고 상급기라 점수도 잘나옴. 스틸노마드 10160까지 점수놀이 재밌개 함. 근데 한 1주일 쓰니깐 보드가 검정이고 m 버전이라 짧은게 거슬리더라?
그래서 보드를 화이트로 샀음.
그래서 풀화이트로 맞췄음. 일단 기분은 좋았음. 그래서 한 1주일 씀 ㅇㅇ.
근데 케이스가 너무 작은거 같은거야.
그래서 서린 리퍼몰에 있길래 주워옴. 앞면 유리에 기스 좀 있긴 한데 걍 무시하고 쓸만한 수준이라.
어제 밤에 뚝딱 조립함. 메인보드 교체한번 해보니깐 조립 자체는 쉽더라고. 한 4시간 걸린듯.
완본체 잘못사면 이렇게 되는거임 ㅇㅇ.
완본체에서 남아있는게 cpu 램 그리고 수랭. 이게 끝이네 ㅋㅋㅋ. 담엔 드래곤볼이나 해야겠다 돈이 얼마가 들던. 그리고 화이트는 질병인듯 ㅇㅇ.
첫 완본체 산게 2월 17일이고. 이게 2달만에 벌어진 일임.
오 아틱 케이스 이쁘다 두달동알 풀악셀 밟았네
이게 데겔을 하면 안되는 이유임 ㅇㅇ
줄
케이스 바꾸기전이 오밀조밀하고 더 예쁜거같기두. 큰거는 전면 하단팬 하나 비는곳에 피규어나 보조모니터 장식품같은거 둬야 예쁠듯
난 오밀조밀해서 바꾼거긴 함. 좀 크기 널널해야 좋음
@모디(114.207) 취향차니깐 뭐 난 팬도 전케이스께 더 고급진거같고 현케이스 전면부가 너무 횡해보임
어마가 진짜 디자인 하나는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