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 구매 후 빌드 중 사진
이게 원조 어항 케이시 아니겠노
케이시랑 커수빌드 값 때문에
예산 부족해서 보드를 중급기 쓰는 병신 짓 함
7700k 나왔을 때 Z270 하고 잽싸게 갈아타고
8700k 나왔을 때 Z370 하고 세트로 또 갈아탐
77k 쓸 때 빌드 해 놓은 사진은 없네..
이땐 검빨에 미쳐서 용광로 ed로 씀
크리스마스 땐 크리스마스 ed
중간에 컴덕질 흥미 잃어서 87k 존나 오래 쓰다가
작년에 라이젠으로 넘어왔고, 검파로 씀 ㅎ
WB 글카 못 구해서 앞판 열고 쓴다..
옆에 내 케이스 미니미 버전인 P3 잔해물 있는데
저것도 한 때는 어엿한 콤피타였다노
동생 주려고 만들었다가 컴 갈아엎으면서 용도폐기됨
지금은 테스트 테이블로 전락함
이것도 10년까진 아니지만 오래 됨
구형 케이시도
전면포트 USB 3.0밖에 못 쓰는 거 말곤 딱히 불편한 거 업서
써멀테이크가 특이한거 많이 만들었죠 난 레벨10이거 마음에들었는데 가격이 너무비쌌음
요즘 써멀테이크는 저 때 같은 놀라운 게 안 나와서 이제 재미 없워..
@Camaro 저당시 써멀테이크 뽕점 있었는데 팬한번 써보고 봉합됨
@ㅇㅇ 나도 아직도 쓰고있긴 하지만 병신이 따로없음 ㅋㅋㅋ
물통 우람한거봐
좀 뒤졌으면 좋겠는데 10년째 안 뒤지네
크리스마스 좋네요
책상 오른쪽에 데탑놓고 쓰다가 오른쪽귀 이명와서 책상에 얹기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