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하면 "이런 질문 하는 놈은 쓰는게 맞다." 하실 것 같은데

컴퓨터의 심장? 어떻게 보면 평소 보험드는 느낌? 

음... 과투자인 것 같기도 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오래 걱정없이 든든하게 쓰니까 거금 과감하게 그냥 돈 아끼지말고 태우자?

아니면 이건 오바고 조금 낮춰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