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글카 대역폭 안 깎아먹으려고 이런 거 써서




이렇게 구성 해 놓고 최대한 박박 긁어서 쓰고있음




내부망 10G로 바꿀 준비 중인데


PCIE 슬롯을 다 써먹고 있어서 랜카드 꼽을 자리가 곤란해서


USB 랜카드 쓸만한 거 고르고 있던 중에 보드 하나 봤는데









이게 10G랜 내장이라 랜카드도 안 사도 되고,


슷디 대역폭을 후면 USB4랑 엮어놔서 USB4만 꺼버리면


대역폭 공유 이슈 피하려고 PCIE 슬롯 확장카드 까지 써가며


온몸 비틀어서 슷디 달아 놓은 거  다 온보드로 바꿀 수 있네










USB 랜카드 산다 vs 보드 바꾼다



근데 왜 흰색만 수입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