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GPU 만 놓고 봤을때 초고사양 게임을 돌린다고 치자
CPU를 갈구는 오브젝트 업데이트
GPU를 갈구는 그래픽 렌더링
양쪽 모두 빡세게 갈구면서 오브젝트 업데이트 -> 그래픽 렌더링 -> 오브젝트 업데이트 -> 그래픽 렌더링 -> 무한 반복 순으로 한 반복마다 1fps 를 뽑아내는데
당연히 어느 한쪽이 100% 가용될 때 까지 fps 수치가 올라갈거임
그럼 당연히 시발 양쪽 성능을 하느님이 개입해서 딱 맞춰주지 않는 이상 어느 한쪽은 100% 찍어도 어느 한쪽은 아직 0.99999999...% 라도 덜 찍었을텐데
그럼 그게 CPU/GPU 병2목이냐? 병1목 맞지 ㅇㅇ 근데 그걸 왜 따지고 있음?
황가놈이 가격 지 마음대로 적어 나서 GPU 100% 쓰게 만드는 비용이 더 적으니까 CPU 병 목이라는 말이 나온 듯
5600x->9800x3d 비용보다 글카 한 체급 올리는 비용이 더 큰 경우가 많으니까
CPU 그 정도 향상이면 글카 1.5체급 올리는 것보다 프레임 더 잘 나올 듯 온라인 겜이면 훨씬 더 심해지고
그냥 cpu병1목이라는 어휘 자체가 잘못됨 cpu가 프레임 만들어서 확장카드한테 렌더링하라고 시키는건데 확장카드가 존나 쉬운데요? 하고 놀면서 한다고 그게 왜 병1목임 막히는 거 자체가 없는데 그냥 병1목이 없다고 하는게 맞음
확장카드의 성능을 다 사용할만큼 cpu성능이 충분히 좋지 않다고 하는게 맞고 이걸 잘못된 어휘로 퉁쳐버리니까 오해만 생기는거
이거 보고 병1목 계산기 사이트 가 보고 업그레이드 결심했다
그런것도 있음?ㅋㅋ
@ㅇㅇ ㅇㅇ 거기서 검색하고 제꺼 병1목있는건가요 우우 하면서 올라오곤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