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GPU 만 놓고 봤을때 초고사양 게임을 돌린다고 치자

CPU를 갈구는 오브젝트 업데이트

GPU를 갈구는 그래픽 렌더링


양쪽 모두 빡세게 갈구면서 오브젝트 업데이트 -> 그래픽 렌더링 -> 오브젝트 업데이트 -> 그래픽 렌더링 -> 무한 반복 순으로 한 반복마다 1fps 를 뽑아내는데


당연히 어느 한쪽이 100% 가용될 때 까지 fps 수치가 올라갈거임


그럼 당연히 시발 양쪽 성능을 하느님이 개입해서 딱 맞춰주지 않는 이상 어느 한쪽은 100% 찍어도 어느 한쪽은 아직 0.99999999...% 라도 덜 찍었을텐데


그럼 그게 CPU/GPU 병2목이냐? 병1목 맞지 ㅇㅇ 근데 그걸 왜 따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