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도 다 알겠지만 fsr 지원게임이 많아 졌긴한데
특히 aaa 대작게임들 중에 의도적인지 엔비디아에게 기술 지원을 받아서인지 모종의 이유로 fsr이 거세 돼서 출시 되는 경우가 많음.
fsr이 존재하더라도 fsr2 3를 쑤셔 박는다거나 fg는 빼거나 하는식.
플스 독점이었던 게임도 그렇고 플스 기반 멀티 게임인데도 그렇다는건 그냥 의도적으로 없는 기술 취급 한다고 밖에 생각이 안됨
이젠 fsr을 넘어서 rr이랑 pt까지 차별 해버리는데 옵티스케일러가 아무리 산소호흡기 라고 해도 정식 프로그램도 아니고 dlss인척 후킹해서 fsr로 바꿔쳐서 쓰는 맹목,의존적이 될수 밖에 없는 외부 프로그램이고
뭐 프로그램 하나 깔때마다 윈도우 시스템 우회하고 정품인증 받아야 하는 작업이 추가된 kms툴 쓰는 느낌이기도 함
딸각 인데 뭐가 귀찮다고 그럼? 하면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난 번거롭긴 하더라고... 그런식이면 오리는 게임 실행후 말그대로 딸깍 단축키 하나 누름 되는데 말이야?
이젠 깡성능보다 기술을 사는 시대 라지만 100만원 짜리 글카면 비싼 기기인건 맞는데 풀옵션은 엔비디아고 깡통은 라데온 인것도 아니고
제작사도 fsr 넣는거 어렵지 않는걸로 아는데 제발 옵션 장난질 좀 안했으면 좋겠다
(근데 다 풀리고 옵티와 함께면 엔비디아 구세대로 fsr 돌려 버리면 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함)
amd의 라데온취급은 사실상 콘솔발사대가 아닐까 싶음
엔비디아에 존나 밀려서 그런가 걍 유기각잡는거같기도
베데스다의 사례를 보면 귀찮아서가 가장 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