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컴터 CPU 쿨러 : PNC PARTNER EVEREST PN-HF681 RGB CPU 쿨러
컴터 케이스 : 마이크로닉스 Frontier ARC 150 Mini 풀 아크릴
이렇게 쓰다가 이번에 lancool 216하고 cpu 쿨러도 Peerless Assassin 로 바꿔서 진짜 팬 소리는 세상 조용해졌는데
아니 이젠 이놈의 하드에서 팬 돌아가는 소리가 나네요? 일단 공진음으로 웅ㅇ웅 소리 나던건 어케저케 조절을 하니까 안나는데 대신 첨엔 팬 돌아가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팬이 아니라 하드 돌아가는 소리가 나네요... 먼 훗날엔 ssd로 바꾸겠다만 이녀석 wd blue 3T 라서 일단은 계속 쓰고있는데 이거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삼알 하노킬같이 하드 공중에 띄워주는 기능 있는 케이스 아님 하드소리는 어쩔수 없는듯..
오잉? 공중에 띄울 수만 있으면 괜찮을까요?? 그럼 아예 그냥 고무줄이나 낚시줄로 띄워버릴 순 있긴 한데...
하드는 원래 소리가 납니다...
킹치만... 전 케이스에선 안 들렸는걸... 전면 메시인게 좋긴 한데 이런 면에선 좀 문제로군요..
@글쓴 데갤러(220.121) ㅇㅇ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참는 수밖에...
@X1E-84-100 끼엑
원래 났는데 전엔 다른 소리에 묻혔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지... 요즘 하드를 잘 써서 케이스 디자인에 별로 고려를 안하는 거 같기도 하고 전기차가 엔진 소리에 묻히던 소리가 다 들려서 오히려 방음에 더 신경 쓰는 거랑 비슷하다???
아하 그렇겠군요.. 아니 지금 확인해보니까 하드 꺼지면 진짜 무슨 메인보드 coil wining이 들릴 정도로 조용해지기는 하네요 ㅋㅋㅋㅋ 아잇 나중에 싸지면 ssd로 바꾸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