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된 피팅에서 고무 삭아서 그 틈으로 한방울씩 찔끔찔끔 싸기 시작함


그것만 틈틈히 감지 할 능지와 관심이 있으면 사고는 막을 수 있따



구르마도 프론트케이스 접합부나 오일팬 접합부에서 엔진오일 질질 새지


하루아침에 운행하다 말고 갑자기 부왘하진 않자너?





피팅에 동관으로 삐딱하게 쑤셔서 내부오링 씹창내면서 빌드해서


내부오링 3개를 허벌만들어도


피팅 커버 끼울 때 넣는 오링 단 하나만으로도 펌프수압 정도는 잘 버텨줌



부왘 할거였으면 애초에 첨에 빌드 할 때


펌프만 전원 인가해서 누수 테스트 돌려 볼 때 걸러졌음




아크릴관이나 PET 가열해서 구부려서 빌드한 곳의 미세크랙이


언젠간 갑자기 깨지면서 부왘 할 순 있겠지만,


이걸 스스로 할 수 있는 새기가 누수걱정 할 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