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원하는 감성으로 pc를 맞출때 가장 중요한건 크게 4가지 요소인데

1. 색의 통일감

2. 그래픽카드

3. 케이스

4. 수냉 쿨러


라고 생각함. 그래서 완본체를 활용하는 방법은 원하는 cpu, 괜찮은 메인보드, 괜찮은 ssd, 괜찮은 파워, 흑금치 또는 원하는 색의 튜닝램이면 됨. 

완본체의 경우에는 케이스가 좋은게 없는 경우가 많아서 버린다고 생각하면 됨.

위에 스펙정도로 화이트 빌드를 맞춘다면 대략적인 느낌은

9800x3d , b850m aorus elite ice, sn850x ssd 같은 gen4 디램 있는 ssd 1tb, 슈플 리덱스 3 850W, klevv ddr5 5600 cl46 (16*2), 젤 싼 쿨러, 5080 하급기 정도 조합이 나올텐데, 여기선 업체한테 조립할때 cpu 쿨러랑 그래픽 카드는 결착하지 말고 보내달라고 하셈.(되는지는 업체마다 다를수도?)

위에 저 조합이 대략 360정도 나올텐데 저기서 글카 175쯤에 던지고 쿨러는 5에 던지면 수냉 없는 반본체 180에 나올거임. 여기서 화이트 램 방열판 사서 감성 맞춰주고, 어마 아이스같은거 특가할때 210정도에 줍고, 수냉 원하는거 15쯤에 맞추고 케이스도 원하는거 15에 사서 붙이면 420정도에 본인이 원하는 감성의 pc 만들기 가능. 


이게 370에산 완본체

이게 최종 420나온 pc



비슷한 화이트 감성으로 할려면 서린에서 완본 440에 팔긴하는데 거긴 글카가 aero라 애메하기도 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