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 = 조지면 좆같고 끝임, 대충해도됨, 알빠노마인드
남에꺼 = 삐끗하면 좆됨
암튼 작업완효하고 데탑은 작업됐다니까 냅다 들고가길래 그런갑다 했는데
나갈때 보니까 모니터 안들어오길래 확인해보니 글카가 아니라 메인보드 포트에 모니터선 연결해놓음
글카연결 마무리 정상부팅 확인하고 귀가

1개는 노트북 청소, 써멀재도포
1개는 데스크탑청소, 쿨러교체
2개해서 90분쯤 걸렸는데
난 이걸로 밥벌어먹고는 못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