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 = 조지면 좆같고 끝임, 대충해도됨, 알빠노마인드 남에꺼 = 삐끗하면 좆됨 암튼 작업완효하고 데탑은 작업됐다니까 냅다 들고가길래 그런갑다 했는데 나갈때 보니까 모니터 안들어오길래 확인해보니 글카가 아니라 메인보드 포트에 모니터선 연결해놓음 글카연결 마무리 정상부팅 확인하고 귀가 1개는 노트북 청소, 써멀재도포 1개는 데스크탑청소, 쿨러교체 2개해서 90분쯤 걸렸는데 난 이걸로 밥벌어먹고는 못살듯
대놓고 메인보드 포트에 끼지말라고 스티거붙여두는이유가있긴해
아하 여기 쓰라고 막아둔거구나!(뽑)
마인드 리셋이 필요해 보이네 남에꺼 = 나에게 맡긴 니잘못
보통이아닌데?
조립대행 알바했노? - dc App
ㄴㄴ 걍 당근보다가 1분전에 도보10분거리에 노트북써멀재도포 알바있길래 ?? 하고 신청햇는데 바로되서 다녀옴
내 노트북 써멀재도포점 나사 풀다 마모되길래 못하고 다시 조립햇는데
가까우면 3만원에 해드림
눈을 떳구나 - dc App
다시 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