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시장에 OTG 달린 오인페 아무거나 사는게 가장 직관적임

알리 할인 할때 일단 토핑 E2X2 OTG 하나 사두면 대부분의 용도에서 졸업가능


일단 오인페가 뭐냐면 ADC + DAC임

보통 악기나 마이크를 PC에 연결하려고 쓰는건데


요즘은 OTG단자 달고 나오는 오인페들이 생겼음


OTG 단자는 기본적으로 모바일 연결 상정한거라 호환성이 좋음

아이패드 PC 아마 PS5랑 스위치도 uac 1.0 쓸거라 될거임

다만 엑박은 자체 규격인가 그래서 안 됨

암튼 메인단자를 PC OTG 단자를 서브 기기로 연결해주면

오인페 통해서 소리 들을 때 연결 된 장치 소리를 들을 수 있음


그리고 내부 믹서를 통해서 OTG 기기한테 당연히 마이크 신호나

메인컴의 소리를 전달이 가능함


그래서 요즘 투컴 세팅이

토핑 오인페로 OTG 단자 게임컴 연결하면 거의 모든 세팅이 끝나버림

2컴 1마이크세팅이 선 USB-C 3개로 끝나버림(전원, 송출컴, 게임컴)


좀더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광입력을 지원하는 오인페를 쓸 때

게임컴의 광출력 이용해서 세팅했는데 이랬을 때 

2컴 1마이크 세팅하기가 좀 복잡해져서(기본적으로 선이 늘어남)

걍 OTG 쓰는 방향으로 추천하긴해


아무래도 캡쳐보드 통해서 소리 듣는건 레이턴시가 좀 있다보니까


근데 이렇게 투컴 세팅하면 여전히 콘솔이나 패드 쓸 때는 

캡쳐보드로 소리 들어야 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