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투컴이면 토핑 E2x2 OTG에서 끝나는데
콘솔이나 패드를 쓰기 시작하면 토핑은 한계가 있음
사실 리듬게임만 해도 한계인게
OTG는 ASIO 지원을 안 함
그렇다고 반대로 쓰기엔 송출할때 유용한 여러 가상채널들이랑(오디오 분리)
루프백을 제대로 못씀
일단 내가 쓰는 세팅 기준으로 설명함
게임컴은 토핑 E2x2 OTG
송출컴은 ID14 OTG고 OTG 단자는 게임컴이랑 연결함(채널분리용)
루프백이 뭐냐면 쉽게 말하면 스테레오 믹스임
너가 듣는 특정 소리를 출력으로 뺄 수 있음
자체 믹서 프로그램에서 지원해주는 오인페를 방송용으로 추천함
아까 세팅 바꿨다는것도 루프벡을 하드웨어적으로 구현한거긴함
(엄밀히 따지자면 조금 다르긴함)
암튼 여러 아웃풋을 하나로 통합하려면 보통은 옵티컬을 많이씀
광입력을 받는 오인페에 광출력을 몰아주는거임
PC는 메인보드 광출력이나 사카 오인페등을 통해 광출력을 뽑을 수 있고
HDMI내의 소리 신호 있는것을 이용해 오디오 추출기나 일부 셀렉터는 광출력이 있음
이걸로 아이패드나 콘솔 오디오를 광으로 뽑을 수 있음
정석적인 대안은 RME 디지페이스 쓰는거임
장점 옵티컬 아웃 신호 여러개를 하나의 옵티컬 신호로 Mix 할 수 있음
단점 가격(95만원)
아니면 아날로그 믹서 쓰기
PC AUX 출력이나 HDMI 추출기에서 AUX 뽑아서 합치기
장점 비교적 저렴
단점 DAC와 ADC를 여러번 거치니까 당연히 음질 빻아짐 원본이 아님
쌀먹하기
옵티컬 셀렉터 쓰기
장점 싸다
단점 장비 바꿀때 매번 버튼 찾아서 눌러줘야함
나는 ID14 OTG로 업글하면서
기존 토핑 오인페 옵티컬 OUT이랑 HDMI 셀렉터 옵티컬 OUT을
옵티컬 셀렉터로 묶었는데 아이패드가 소리 출력을 44.1Khz로 하는 깜찍한짓을 하는거임
다른 장비는 48KHz로 다 묶여있는데 아이패드만 지랄나서
광출력을 44.1로하는데 입력을 48로 받으니까 소리가 왜곡돼서 들리길래
그냥 AUX로 ID14 OTG에 연결했음,,,(AUX input 없는 오인페가 더 많음) 토핑은 광으로 직결해서 썼음
쌀먹 V2
USB 셀렉터 쓰기
KVM 셀렉터 같은거임
스위치 패드 플스를 USB 셀렉터에 연결하고 토핑OTG 단자에 연결하는거임
장점 싸다
단점 연결 바꿀때 한번 연결 끊어졌다가 다시 들어오는거라 인식하는데 1~2초 정도 소요될 수 있음
최근에 대가리 존나 굴리다가 번뜩 떠올렸음 일단 광신호로 전달하는게 아니라서 기존에 생기던 찐빠가 안 남
일단 돈 최대한 덜 쓰는 선에서 가장 이상적인 방법인듯 물론 돈 많았으면 디지페이스쪽 생각했을거임 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