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컴퓨터 부품들 가격이 전체적으로 다 올랐는데 


아직도.. 아직도...!! 어디서 뭘 봤는지 견적을 짜온 사람들이 아직도 있음.


아 물론, 본인이 확고한 감성을 추구하거나 워크스테이션 같은 전문적인


것을 한다면 견적을 하는게 맞는데, 대부분 요즘 견적 맞춰오는 분들 보면


그냥 어떻게든 부품 한두개를 깎아와서 "요거 가성비인가요?" 이렇게 물어봄



다시 한번 더 말하지만 부품을 싸게 드래곤볼하지 않는 이상 이제 견적은 근 3년간 의미없다.


무조건 견적보다는 완본체를 알아보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