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오기 전에 케이스랑 메인보드 메뉴얼 PDF로 쭉 읽어보는게 재밌음
조립할때는 안그래도 손 느린데 하나하나 하면서 메뉴얼 보느라 조립시간 엄청 걸리는듯
대신에 사무용 PC는 ㄹㅇ 대충 뚝딱하면 끝이라 금방하더라
메뉴얼 보면서 느낀게 이번에 조립한 프랙탈디자인 이새끼들 메뉴얼이 심플해서 별로였고
NZXT 이 씹새들이 더 심한게 크라켄 메뉴얼에 스킵도 있고 순서대로 보기도 ㄹㅇ 좃같이 해둠
부품 오기 전에 케이스랑 메인보드 메뉴얼 PDF로 쭉 읽어보는게 재밌음
조립할때는 안그래도 손 느린데 하나하나 하면서 메뉴얼 보느라 조립시간 엄청 걸리는듯
대신에 사무용 PC는 ㄹㅇ 대충 뚝딱하면 끝이라 금방하더라
메뉴얼 보면서 느낀게 이번에 조립한 프랙탈디자인 이새끼들 메뉴얼이 심플해서 별로였고
NZXT 이 씹새들이 더 심한게 크라켄 메뉴얼에 스킵도 있고 순서대로 보기도 ㄹㅇ 좃같이 해둠
사무용pc는 아무래도 알빠노급으로 금방끝나는데 요즘 느끼는게 수랭쿨러 설명서가 유독 싸가지없는듯
ㄹㅇ
@포니캐년 선1 2를 cpufan cpuopt에 넣으라해놓고 선이 하나인 개씹좆크라켄설명서
맥선 읽어보실?
와 이거 레전드네 알리 천원마트 물건에 들어있는 메뉴얼같음
프랙탈은 케이스 편의성에 대한 자신감인듯 그래도 구성품 다 써놓는 기본은 해놧으니 넘어가줌
딱 아쉽다정도긴해
메뉴얼보단 유튜버 조립하는거 보고 떠라하면 쉽더라. 막 꿀팁도 알려주고 해서. nzxt h9 flow 도 원래 하단에 본인 규격 140팬만 들어가서 리시버 달린 리안리는 절대 못하는데, 리시버 껍데기 날러서 우겨넣는거 알려주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