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게임들보면 10년대 게임들처럼 진심이 안보임
다 돈 벌려는 생각만 가득하게 보인다
리메이크작도 나 개발하기 귀찮아요 그래픽만 올려줄테니 사주셈 제스쳐인데
리메이크작이 오히려 신규작들보다 높은 평가받는 기괴한 상황 발생
이상 007 다 하고난 후 느낀점
위에는 솔플겜 얘기고 PVP 경쟁겜도 10년대에서 머물러있음
경쟁겜 하는 애들보면 매번 똑같은거 몇년도 아니고 10년하면 안질리나 이 생각도 든다
요즘 나오는 게임들보면 10년대 게임들처럼 진심이 안보임
다 돈 벌려는 생각만 가득하게 보인다
리메이크작도 나 개발하기 귀찮아요 그래픽만 올려줄테니 사주셈 제스쳐인데
리메이크작이 오히려 신규작들보다 높은 평가받는 기괴한 상황 발생
이상 007 다 하고난 후 느낀점
위에는 솔플겜 얘기고 PVP 경쟁겜도 10년대에서 머물러있음
경쟁겜 하는 애들보면 매번 똑같은거 몇년도 아니고 10년하면 안질리나 이 생각도 든다
게임이 다 재미가없음 지금.. 온라인 시장은 순수 무능운영으로 다 쳐 망하고ㅋㅋ
ㄹㅇ 요즘은 진짜 열정 있고 아이디어 좋은 건 다 인디로 나오지 제작비 값을 하는 게 별로 없음
kcd2 재밌던데. 붉사도 할만했었고
그건 그냥 007이 재미없는거 아닐가
리메이크가 개발하기 귀찮아요는 좀 억까인듯 아이디어 구상부터 하는건 아니니까 다른 게임보단 수월하긴 할텐데 사실상 게임 골자 빼곤 다 새로 만드는 거라
개발자들이 딸깍 좋아하지.. 애정으로 만들지 않음.. 근데 이런 배경은 개발자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 회사가 그렇게 바뀜.. 장기적인 투자는 실패 리스크만 커지고 양산형 게임 만들면 단기적인 수익구조라도 나오니까 계속 그렇게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