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케이스 한 10년 쓸 예정

- RGB, 내부 보일 필요 없음. 어차피 책상 좌측 하단 아래에 놓고 써서 보이지도 않음

- 유지보수에 손이 적게 갔으면 좋겠음. 가능하면 하단 먼지 필터는 앞으로 뺐으면

- 소음은 정 안되면 그 색깔 팬이라도 사서 도배 예정



기존에 쓰던 것

antec p101 silence

쓰면서 좋았던 점

- 꽤 튼실한 강판(0.8t?) + 전면 도어, 측판 흡음재 부착으로 조용함

- 꽤 쓸만한 기본 팬(전면x3, 후면x1). 꽤 조용함

- 전면, 하단먼지 필터 있어서 내부 먼지 거의 없음


장점 겸 단점

- 큰 사이즈 / 많은 hdd 설치 가능

hdd 설치 공간 덕에 내부 글카 설치가 450mm까지인가 그럴거임. 대놓고 큼.

케이스 구매 당시엔 유용했으나 이젠 hdd 공간의 필요가 없어짐. 더 이상 저만큼 클 필요가 없어짐


아쉬운 점

- 고중량(부품 포함 한 15-20kg 나가는듯)

- 하단 먼지필터 뒤로 빼야 됨

- usb-c 타입 한번씩 아쉬움

- 요즘들어 쿨링이 조금 모자란 느낌. 구조 상 쿨링이 좋기는 힘든 형상이긴 함.

cpu 쿨러 한번씩 급발진하던데 9년차 다 되어가니 부품 성능 상의 한계이기도 한듯



원하는 것

- 케이스 한 10년 쓸 예정

- RGB, 내부 보일 필요 없음. 어차피 좌측 하단 책상 아래에 놓고 써서 보이지도 않음

- 유지보수에 손이 적게 갔으면 좋겠음. 가능하면 하단 먼지 필터는 앞으로 뺐으면

- 소음은 정 안되면 그 색깔 팬이라도 사서 도배 예정


좋은 케이스 추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