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수랭의 강력한 쿨링이 필요없는 CPU 조차도 전부 그냥 3열수랭 박아버리는게 추세같네요.

이유가 뭘까요?

라이저케이블까지 쓰시는 분들도 계시는거 보면 본체 내부 열 빼는건 솔직히 둘러대기에 가까운 말 같고

그냥 정말 단순하게 수랭이 10만원 20만원 하고 5년 정도의 펌프수명이 있다지만 

못생겼다는 이유만으로 CPU 수랭쿨러를 쓰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