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닉 클래식2 700w 6년 정도 썼고 갑자기 픽하고 전원이 꺼지고 무한 재부팅되길래 동네 컴수리점 가서 점검받으니 파워가 사망했다고 하더라구.
글카 2070super에 옛날 사양이고 수리점에서 옵티머스 700w(보급형인듯)으로 교체 했는데 성능이나 문제는 없는데 파워 소음이 좀 크네.
수리점에선 못느꼈는데 집에오니까 소음이 크더라구
역체감이지만 이전에 마닉 쓸때는 소음이 크지 않고 조용한 편이였어.
게임 돌릴때 커지거나 그런건 아니고 부팅하고 자세히 들어보면 고장난 소리가 아니고 그냥 기본 바람소리 윙윙소리가 큰편이야.
평소 절전모드 안쓰고 컴을 쓰다보니 소리 큰게 좀 거슬리는데
컴수리점 가서 이야기 해보고 재고가 있으면 추가금 조금 주고 마닉같은 걸로 교체를 물어봐야 하나 고민이네.
아니면 그냥 참고 1~2년 더 굴리다가 컴을 바꾸는게 나으려나
마닉 클2 as 6년 일텐데 딱 보증기간까지 살았누 ㄷ
7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