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텍스트 깨끗한 새 세션에서도
시작하자마자 단순한 질문도 제대로 이해 못하질 않나
생각의 사슬을 그대로 출력하질 않나...

어제 제미나이 3.5 실시간 통역 모델 이용해서 디스코드용 통역봇 만들었는데 진짜 기술 발전이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웹챗은 왜 이지랄이 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