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출처를 알수 없는 조텍 rtx 4090, 4070ti 하나씩을 가져와서 팔게 나보고 가치를 매겨달래
그런데 가장 큰문제가 부팅테스트를 못한다
14년 묵은 똥컴 하나 있는데 (펜티엄 샌디브릿지, 램 4기가인 것만 기억남)
느려터져서 2년넘게 켜본적이 없고 가족들 죄다 노트북만쓰고 나도 게임은 피방에서만 함
이 똥컴을 어떻게든 살려서 부팅테스트를 하는게 싸게 먹히냐, 아니면 부팅테스트에 감정까지 해주는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보는게 싸게 먹히냐? (그런게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걍 동네 컴가게 가서 적당히 몇만원 주면 작동되는지 테스트 정돈 해주지 않을라나
(앗 4090) 흐음 테스트 해보니 불량이라 제가 처분했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ㅇㅇ 헉
걍 팔아
컴가게가서 몇만원 주고 테스트해달라고하면 해주는 곳 있을걸?
아니면 이 기회에 본체하나 맞추셈
이게 진짜 존재하는건가요
@작성자(1.229) 당근같은데에 글 올려보셈
동네 컴가게가 하는일이 그런거임 그러다 고장이면 돈받고 부품바꿔주고 눈앞에서 테스트해달라고 한 뒤에 혹시 고장이라고하면 다시 달라고 해서 AS센터가는게 나음
애초에 그정도 사양이면 파워도 구린거 들어있을거라 걍 테스트 맡기는게 낫긴 함
아하 파워서플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