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M1맥이 막 발표된 2020년 여름
이 새낀 최후의 인텔맥북프로를 지름
당시에 하던 게임 히오스
내장으로 돌리긴 벅찬 성능에 EGPU를 쓰고 당시 맥에서 EGPU로 쓸 수 있는 가장 최신의 글카인 RX5700XT 니트로에 레이저 썬볼EGPU독에 달아서 썼음
맥에서 게임할 때 > 이유 없는 프레임 드랍 발생
그래서 대안으로 부트캠프로 윈도우 깔아서 게임
> EGPU 인식이 안 되는 레전드 상황 발생
나중에 NUC로 연결하니까 윈도우에서 정상 동작하긴 했는데
CPU 90도 찍는거 보고 EGPU 독이랑 NUC 팔고 SFF 하러 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CPU는 둘이 비슷한거 였을거에용
맥 + egpu + 게임 어질어질한 조합이네. 나도 그때쯤 egpu쓰다 도망갔는데 최근에 다시 맞춰보니까 의외로 쓸만해짐
맥에서 EGPU가 제일 잘 됐음 그때 선볼 자체가 윈도우쪽에 많이 없어서 더 그랬음 라데온 쓴 것도 맥에선 nvidia 지원이 없으니까 강제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