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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가 통수친 사실에대한 기억을 가진 벌레



=사토나 시절 들고다니던 벌레 시체



그러므로 사토나는 수호자가 기억 강제로 보여주기전까지는 그 진실을 몰랐음 (대충 벌레신이랑 불공정 계약 맺게한 씹새끼 정도로만 생각해왔음)







우지챠



=사바툰이 벌레와 계약후에 몸에 넣고 다닌 기생충


위의 벌레 시체와는 별개의 존재, 사바툰은 우르와 계약을 맺었으니 그 유생이 아닐까싶음






갤에서 가끔 사바툰은 벌레가 기억하고 있었던 목격자 통수를 왜 까먹고 있던거임? 하는 글이 자주보이길래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