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차토구아(Tsathoggua)
지역 : 은카이
출전 : 크툴루 신화

아틀락 나챠와 마찬가지로 ‘사이크라노쉬(토성)’에서 지구로 온 그레이트 올드 원으로 하스터와 크툴루의 조카로 아자토스의 자웅동체의 자손인 크삭스클루트(Czazukluth)의 자식 기즈구스(Ghizguth)가 아버지고, 암흑성 조스로부터 도래한 이크나그니스스스즈(Ycnagnissz)가 낳은 지스툴즈헴그니(Zstylzhemgni)를 어머니로 하여 태어난 것이 차토구아다.

외양은 문어의 모습이 보이는 삼촌들과는 전혀 관계없이 두꺼비모양의 머리와, 짧은 털이 북슬북슬하게 난 몸 나무늘보와 박쥐를 동시에 닮은 모습에 항상 졸린 모습에 혀를 내밀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 육체는 본질적으로 무정형이라고 한다.

원래는 토성에서 지구로 올 생각이 없었지만 어떤 미지의 종족이 지구로 데리고 왔다고한다. 차토구아가 지구에 도착했을 때는 마침 크툴루와 크툴루 스타 스폰(크툴루의 자식으로 조그마한 크툴루라고 한다.(크툴루 가 거대하지 작다고 해도 인간보다는 크겠지만…….) 과타노차, 이토구아, 조그 오므그, 크틸라는 논외로 한다.)들이 이스의 위대한 종족과 연합해서 ‘올드 원’들 을 관광 태우고 과 전쟁을 하고 있었다한다.



외양은 문어의 모습이 보이는 삼촌들과는 전혀 관계없이 두꺼비모양의 머리와, 짧은 털이 북슬북슬하게 난 몸 나무늘보와 박쥐를 동시에 닮은 모습에 항상 졸린 모습에 혀를 내밀고 있다고 하지만


외양은 문어의 모습이 보이는 삼촌들과는 전혀 관계없이 두꺼비모양의 머리와, 짧은 털이 북슬북슬하게 난 몸 나무늘보와 박쥐를 동시에 닮은 모습에 항상 졸린 모습에 혀를 내밀고 있다고 하지만


외양은 문어의 모습이 보이는 삼촌들과는 전혀 관계없이 두꺼비모양의 머리와, 짧은 털이 북슬북슬하게 난 몸 나무늘보와 박쥐를 동시에 닮은 모습에 항상 졸린 모습에 혀를 내밀고 있다고 하지만



차토구아 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