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살던집은 주변이좀 많이 조용해서 뭔가 허전했는데

이번에 이사온집은 학교도 많고 뭔가 사람사는 느낌좀나서 좋은것 같다.

중학교중에 하나는 바로 집옆에 있어서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시간때되면 시끌벅적해지는데

가끔 발광하듯 소리지르는 년들이 있어서 시끄러울때도 있지만 이런분위기 나쁘지 않다.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