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놀러가서  다간 쳐보는데


그당시 


(주)손오공 제품  다간로봇  유행이였는데 이거 안사준다고 엄마 밉다고지랄하는데  잠깐부모님 우리 간식 준다고 부엌갓을때


하도 지랄하길래 짜증나서 아구창날리니까 좆나 펑펑 쳐울더라 그래서 걔 엄마가 와서 달려와서 왜 갑자기 울고 그러냐고 하니까


내가 걔네 엄마 한테 다간이 나쁜놈들한테 당해서 운다고하니까  걔네 엄마가 우리아들은 감수성도 풍부하다고 싱글벙글하시면서 다시 부엌가심 


그이후로  난 그새끼랑 말도안했음


근데 지금 그새끼 사법연수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