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에버랜드에 갔는데 거기에 어떤 젊은 부부의 딸인 꼬마애가 있었는데 주황?금발? 색으로 염색하고 트윈테일이었는데 그 부부가 애만 벤치에 놔두고 줄서러 가더라
납치할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