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새 플포를 샀서



디제이맥스 최근에 나온게 있던데 너무 재밌더라 매일 하고있어






폰겜으로는 데레스테 밀리시타 요 두개만 하고 있어 잠깐잠깐 리겜으로 할만하니깐



주위에선 소녀전선 많이 하던데 난 별로 할 엄두가 안나더라..



할게 많은것도 그렇지만 예전 데메 한만큼의 재미는 못느낄것 같애 밀리터리물 싫은것도 있구







그밖에도 할거 많은데 라노벨도 가끔 보구 콘솔겜도 하구 그러는데 뭔가 쉽게 손이 안가네



요새 하염없이 인터넷 떠도는데 뭔가 되게 허한 느낌이야 상주할 곳이 없어져서 그런가?



요즘 인터넷 찐따들이 너무 늘어난것 같아서 어딜가도 오래 못있겠더라







데갤아 너는 요즘 어떠니? 잘있니?



데메2 나온다는데 언제쯤 나올까?



데메 까페 가보니깐 아직도 글싸는 애들 있더라.. 여기도 그렇고 데메에 추억가진 사람이 아직도 있나봐



사실 나도 그래. 다른 모바일게임 나와도 잘 안잡지만 데메2 나오면 바로 해볼거 같애



그때가 되면 과거의 그 느낌을 되살릴수 있을까? 아니면 그냥 내가 나이가 먹어서 이런걸까







새벽이라 그런지 많이 센치해진다. 옛날에도 그랬지만 요즘에도 매일 늦게자고 그래. 좀있으면 샤워하고 잘거야.



너도 잘 있고, 혹시라도 데메2 나오면 그때 다시 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