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보는 앞에서 세레머니 시원하게 갈김



- 그래놓고 남들 다 있는데서 "누나 난 약속 지켰다" 이러면서 우리가 너네 엿 먹인 거라는 걸 대놓고 천명



- 승자들끼리 피스 나눠 먹으면서 끈끈한 유대감 과시



- 개인 규칙 삽질해서 그 3명이 나란히 꼴등 차지. 동재 손 안 탄 하석진만 무사히 생존



- 혜성 유민 둘이서 넘버 확인 한다니까 못 믿겠다는 티 팍팍 내면서 내가 먼저 해야 맞다고 우김



- 그렇게 확인한 번호 덧셈도 헷갈려서 어버버하면서 정보에 혼동을 줌



- 선수를 양보해준 유민에게 내 번호를 알려주는 게 맞나 이러면서 역시나 불신 표시






하나 같이 크리티컬한 패착 다 저질러서 탈락했는데 이게 실력대로 탈락한 게 아니면 도대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