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시즌1때도 공리주의 안나온게 아니었지. 데스매치가 없으니까 필연적임. 데스매치가 없기 때문에 생존만을 노리는 플레이어가 있을거고 그들을 이끄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예상 했으리라 본다. 게임방식도 의도적으로 배신 안하고 아름답게 플레이 하면 계속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음. 이걸 서동주와 박경림이 제일 많이 누리고 있음. 궤도는 나름대로 고달픈게 이런 사상에 대한 모순을 본인이 주도한거라 견뎌야 하기 때문에
비밀금고는 이걸 깨는 게임의 룰북이나 아이템이 나올거 같음.
감옥에 왔다는건 저 아름다운 플레이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올게 뻔하니까
비밀금고는 이걸 깨는 게임의 룰북이나 아이템이 나올거 같음.
감옥에 왔다는건 저 아름다운 플레이에 저항하는 사람들이 올게 뻔하니까
피디는 사회실험을 하고싶은듯 당연히 궤도캐릭터는 있을수밖에없다 근데 불만가지면서 같은편하는애나 칠능력이 없을정도로 그 한명이 영향력이 너무 쎈게 문제(다른애들 능력이 없는거)
ㅇㅇ 걔들도 불만만 가지지 이익은 누릴거 다 누리고 결국 이 달콤한 사회시스템에 동화됨. 이걸 깨겠다는 의지까진 아니라는 거지. 난 능력보다는 의지에 포커스를 맞추고 싶음. 이런 의지가 모여서 결국 반전이 만들어 내는 모습. 뭐 보기 나름이라 본 사람이 생각하는게 다 정답임 ㅋㅋ
근데 그런거면 비밀금고를 좀 빨리 찾게 했어야 9회까지 덜 루즈하지 않냐?
짓2처럼 불징같은거 대놓고 있다고 말해서 1~3일차 밤에 빨리 찾게끔 만들었어야 됐다고 생각함. 지금 찾은거면 너무 루즈함
그런면에서 솟겜성격도 어느정도 가진 프로그램인듯 ㅋ 정종연 진짜 인간 본성 드러내는걸 좋아함 ㅋㅋㅋㅋ 저게 무슨 두뇌서바냐 편나눠서 싸우고 어떻게 팀의 모순이 드러나는지 궤멸하는 과정 보여줄듯 ㅋㅋㅋㅋㅋㅋㅋ